$pos="C";$title="";$txt="";$size="400,333,0";$no="20091214094240643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교통법규를 준수하면 안타까운 희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 여러분들의 준법 정신이 필요합니다."
이상용 손해보험협회장(사진)은 지난 12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오금리 자유로 서울방향 오금교 위에서 과속단속 중 순직한 파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고(故) 고상덕 경위의 빈소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위로금을 전달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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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회장은 "과속운전은 교통사고 발생 시 치사율이 매우 높은 사고유형으로 운전자들이 규정속도로만 운전하면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인재"라며 "이번 사고는 교통단속을 하던 경찰관이 과속차량에 치여 순직한 안타까운 사고였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교통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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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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