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세계 최대 채권 펀드 핌코가 당분간 달러화 약세는 지속될 것이며 약달러가 미국 경제 회복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핌코의 글로벌 자산운용팀장 스콧 마더는 웹사이트를 통해 “달러화 약세를 두려워하지 말라”며 “약달러로 인해 미국 상품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잠은 어떻게 자나" 13평 아파트에 6명…강남 '로...
AD
또한 달러는 세계 기축통화 역할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기축통화로 성장 가능한 몇몇 통화가 존재하지만 달러에 필적할 만한 규모와 유동성을 가진 대체 화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핌코는 지난 3일 중국 투자를 권유하며 위안화 상승에 베팅하라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