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01년 전통은행 미국 CIT그룹이 결국 파산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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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법원이 구 주식과 부채를 청산하기로 결론 내렸다고 보도했다. 다만 파산법원은 110억달러에 달하는 신규주식 가치에 대해서는 보호키로 했다. CIT는 지난 11월1일 사전조정파산신청을 낸바 있다.


CIT는 710억달러의 자산과 649억달러의 부채를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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