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양사이버대는 7일부터 오는 16일 오후 3시까지 2010년을 이끌어 나갈 '제7대 총학생회 선거'를 실시한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대학원을 인가했으며, 교육 서비스 및 품질 면에서 4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사이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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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후보들은 저마다 학생 복지혜택 및, 학생들의 학교 활동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 학생들에게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다양하고 참신한 선거공약을 구체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세 방법 또한 기존 대학교들에서 행해지는 통상적인 방법과는 달리 자체 선거용 블로그를 제작하고 개인 싸이월드 미니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공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제7대 총학생회 선거유세의 새로운 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블로그 및 온라인 사이트의 접속자 수는 매일 약 100명을 넘는 등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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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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