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5일 전국이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오전에 서울.경기도부터 점차 갤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전국적으로 찬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내려가 체감온도는 영하권으로 춥겠다. 내린 비나 눈이 내륙과 산지에서 결빙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해상에서 발생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5일 밤과 6일 새벽사이 충남서해안과 전라남북도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0도로 낮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와 남해상에서는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예상 강수량은 내륙 전역과 제주도 산간에 5㎜ 내외, 강원도영서, 울릉도.독도, 북한 지역에 5~10㎜이다.
예상 적설은 강원도 산지, 북한에 5~10㎝, 산지를 제외한 강원도영서, 제주도산간에 2~5㎝, 경기북동내륙 1~3㎝, 충청북도, 경북북부내륙 1㎝ 내외가 되겠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