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앤알이 해외 태양광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이달 안에 캐나다 및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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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알은 현지법인 소식과 함께 "지난달 20일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시 투자유치기관과 투자 협약을 체결해 온타리오주 정부로부터 설비 투자금의 35% 이내에서 정부 보조를 받기로 했으며, 온타리오 주 국책은행 및 현지 선두권 은행과 캐나다 투자에 따른 금융지원 방안을 협의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앤알 관계자는 "캐나다 태양광사업 진출소식이 알려진 후 벌써부터 캐나다 현지 업체들로부터 태양광 모듈 공급과 관련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캐나다 태양광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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