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또 물류업체 등 기업들에게도 송구스럽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4일 국토부 청사 4층 소회의실에서 가진 철도노조 파업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1998년부터 철도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며 "이번 파업은 경제 성장 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경제에 찬물을 끼얹은 사태"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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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법과 원칙에 따라 확실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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