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15~110.45, 저평 해소로 차익거래 포지션 청산 압력
유진선물 : 110.15~110.55, 외국인이 쓸어갔던 지표물과 선물만기
우리선물 : 110.00~110.60, 조정 이어지더라도 길지는 않을 듯
NH선물 : 110.15~110.55, 상승을 위한 건강한 조정은 필수
현대선물 : 110.25~110.55, 증시방향성에 따른 연동, 전일 급락에 따른 조정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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