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산업진흥원-부산정보산업진흥원 손잡았다
업무협약 맺고 “대전은 드라마도시, 부산은 영화도시로 발전 협력”
$pos="C";$title="김규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왼쪽)과 강병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txt="김규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왼쪽)과 강병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size="465,318,0";$no="200912010126085107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강병호)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규철)이 손잡았다.
두 기관은 최근 한국영상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부산 벡스코에서 맺고 이달부터 유기적 관계를 갖기로 했다.
두 기관은 영화?드라마산업분야에서 상호협력을 꾀해 대전은 드라마도시, 부산은 영화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를 만든다.
특히 대전은 ‘HD 드라마타운’을 통해 한류(韓流) 중심의 드라마도시로 키우고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도시로 자리 잡는데 힘을 모은다.
$pos="C";$title="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협약식을 갖고 있다.";$txt="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협약식을 갖고 있다.";$size="464,286,0";$no="200912010126085107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전의 첨단문화기술(CT)을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 영화제작기술 활용에 이바지하게 된다.
강병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은 “부산은 영화제작의 쌓인 기법와 경험, 네트워크 등 인프라가 풍부하므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해 대전 ‘HD 드라마타운’설계와 운영계획에 업무협력체계를 적극 갖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또 “두 기관은 실무협조를 위한 상호협력위원회를 둬 정기워크숍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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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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