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팬시푸드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설탕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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