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제너럴모터스(GM)이 오펠의 생산능력을 20% 감축하기 위해 9000~9500명을 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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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GM은 유럽 전역에서 자회사인 오펠의 직원 9000~9500명이 직업을 잃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날 GM의 닉 라일리 유럽사장은 독일 아이제나흐 공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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