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미래에셋캐피탈은 유·무상신주취득, 전환사채 권리 행사 등으로 미래에셋증권 보유주식이 432만1729주 증가했지만 지분율은 4.42% 하락한 36.98%로 낮아졌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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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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