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23ㆍ신한은행)가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 첫날 공동 1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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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는 19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골프장(파71ㆍ7010야드)에서 개막한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선두 구보야 겐이찌(일본)와는 5타 차다. 배상문(23)은 공동 67위(4오버파 75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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