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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던롭피닉스 셋째날 공동 6위

최종수정 2011.08.12 16:35 기사입력 2010.11.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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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괴물' 김경태(24)가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 셋째날 공동 6위로 떨어졌다.

김경태는 20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골프장(파71ㆍ7010야드)에서 이어진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합계 5언더파 208타를 적어냈다. 선두 이케다 유타(일본ㆍ10언더파 203타)와는 5타 차다.
한국은 김도훈(21ㆍ넥슨)도 1타를 잃어 공동 4위(6언더파 207타)로 내려앉았다. 김경태와 치열한 상금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시카와 료(일본) 역시 공동 33위(2오버파 215타)에 그쳤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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