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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를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TV 등 어느 채널을 통해 더 많이 볼까? 결론부터 말하면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는 매체는 Mnet, tvN 등 케이블 채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는 지난 4~9일 6일 동안 실명 네티즌 911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는 매체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케이블 채널(Ment, tvN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본다는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의 50.5%(460명)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공중파 채널(MBC, KBS, SBS 등)이 35.1%(320명)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 웹사이트 9.5%(87명), 4위 기타 2.9%(26명), 5위 모바일 2.0%(18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티즌은 ‘지상파 방송에서는 예능프로그램 이후에 나오는 뮤직비디오 외에는 볼 기회가 많지 않다’, ‘아무래도 케이블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볼 기회가 많다’, ‘보고 싶은 뮤직비디오가 있을 땐 인터넷을 통해 찾아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최근 아이비의 3집 타이틀곡 '터치 미(Touch Me)' 뮤직비디오가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최근 제작되는 뮤직비디오들 중 같은 경우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더욱 자극적이며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하는 뮤직비디오는 표현 수위가 조금이라도 자유로운 케이블 TV에서 더 많이 방송될 전망. 네티즌의 이와 같은 반응은 한동안 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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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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