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배우 이범수(왼쪽부터), 성동일, 이시영, 장기범이 1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홍길동의 후예'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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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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