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석창규 웹케시 대표(왼편)과 권영범 영림원 대표는 13일 전자금융정보 공동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size="550,343,0";$no="20091116160641415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웹케시(대표 석창규)는 13일 전사적 자원 관리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과 전자금융정보 연계를 통한 공동마케팅과 기술협력 등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상호 전자금융정보 연계를 통해 내년 본격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와 관련한 영림원의 '소프트랩ERP'와 웹케시 전자세금계산서서비스 'TaxBill365' 간의 연동서비스제공 등에 공동으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각각 기업자금 관리서비스와 ERP시장에서 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상호 전자금융정보 연계를 통한 공통마케팅 및 기술협력 본격화로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결식에는 석창규 대표와 권영범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양사대표는 "향후 고객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 보다 발전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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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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