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달러 추가 하락 예상에 금 매수 몰려..1차 목표 온스당 1150불 노린 추격매수↑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금주 아시아 시장 개장 시작부터 달러는 급락하고 반대로 금값은 급등하는 기색이 완연하다.


싱가폴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COMEX 12월 만기 금선물가격이 온스당 1126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오전 9시17분 현재 7.6달러(0.68%) 오른 1124.3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현물가격도 온스당 1126.3달러까지 올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현재 1124.65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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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달러인덱스가 0.27% 내린 75.134까지 낙폭을 넓혀 NYMEX 플래티늄과 팔라듐도 연고점을 경신한뒤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NYMEX 3월 만기 플래티늄선물이 온스당 0.4% 오른 1394.3, 12월 만기 팔라듐가격이 온스당 0.81% 오른 359.5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미 지난 금요일 뉴욕상품시장에서 금주 달러 추가 하락을 염두에 둔 귀금속 매수가 폭증해 금주 귀금속 가격 상승을 예고한 바 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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