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원어민 화상교육 전문회사 토킹월드(www.talkingworld.net)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소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대상은 기업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화상교육 지원사업을 함께할 가맹사업 파트너다.
토킹월드는 화상교육솔루션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현지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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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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