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10년 수능을 이틀앞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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