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동원F&B(대표 김해관)가 다음달 1일까지 제30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고 식품에 관심이 많은 20~40대 주부라면 누구라도 주부모니터로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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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60명의 주부모니터는 내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월 2회 신제품 아이디어 평가, 관능테스트, 소비자 인식 조사, 시장조사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부모니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자세한 지원 요령 등은 식품전문 쇼핑몰 동원몰(www.dongwonmall.com)과 동원F&B 홈페이지(www.dw.co.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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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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