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5,0";$no="20091109091753908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한금융투자(www.goodi.com/사장 이휴원)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최고 연 45%의 수익을 추구하는 명품 ELS 1223호와 최고 연 10.8%를 추구하는 명품 ELS 1224호를 공모한다.
명품 ELS 1223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하는 1년 만기 90%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넉아웃형 구조의 상품으로 투자기간동안 KOSPI200지수가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연 6.00%의 수익을 만기에 확정 지급한다. 만기까지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 130%이하 구간에 있다면 지수상승률의 150%(참여율) 수준의 수익이 가능하며 이는 최대 연 45%다.
명품 ELS 1224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스텝다운형 구조의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8%로 수익이 확정되어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장중포함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2.4%(연 10.8%)의 수익이 만기에 지급된다.
금융투자상품 분리규정에 따라 1223호는 중위험(3등급)으로, 1224호는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전 지점 및 다이렉트 명품펀드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