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와 MBC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가 불꽃튀는 승부를 벌이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5일 '아내가 돌아왔다'는 11%, '살맛납니다'는 10.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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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가 27.7%로 멀찌감치 앞서가는 가운데 이들이 단 0.2%포인트 차이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


'아내가 돌아왔다'는 지난 2일 첫 방송했고 '살맛납니다'는 지난 달 26일 첫 방송했다. 때문에 어떤 드라마가 2위를 차지할지도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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