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5일 대전교육원에서 태국 지방수도청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수자원공사는 양해각서로 태국 지방수도청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교육협력을 벌인다.

AD

태국 지방수도청은 228개 사업소, 5000여 근로자가 방콕을 뺀 태국 대부분의 도시에 수돗물을 보내주고 있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 등의 국제교육사업을 따내 한해 200여명 규모의 개도국 물분야 공무원교육을 하고 있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