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특별한 악재가 없음에도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 매도가 많다기 보다는 매수세가 약하다. 그래서 시장이 슬금슬금 밀리는 상황이다. 은행들도 벌써 올해 운용을 마감했다는 말들이 들린다. 보험권도 매수여력이 줄어든 느낌이다. 그러다보니 장기채권의 약세가 좀 더 두드러진다. 외국인들이 1~2년물 중심으로 차익거래가 들어오면서 매수하는 구간만 강세다. 이에 따라 커브가 스티프닝되고 있다. 최근 1~2년구간 매수가 동남아자금이라는 루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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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외국계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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