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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2 주말드라마 '열혈 장사꾼'이 영업사원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 호평받고 있다.
지난 1일에 방송된 '열혈 장사꾼'(극본 홍승현,유병우 / 연출 지병현)은 전국 시청률 10.1%(AGB 닐슨 리서치 기준)를 기록,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자동차를 팔기 위해 늦은 밤 야근은 물론이고, 설문지 돌리기, 고객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대리 운전에, 토 할 만큼 괴로워도 금새 웃으며 다시 술잔을 드는 영업 사원 하류의 눈물겨운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날 방송에서 하류는 밤낮 없이 경찰차 입찰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니지만, 돌아온 전설의 판매왕 ‘송만득’에게 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하류가 실패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장사하는 방식을 배웠고 매왕(이원종 분)에게 '자신의 상품에 장사꾼은 자존심을 가져야 한다'는 깨달음을 배우는 모습을 연출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영업하는 실제 제 모습이 떠올라 눈물이 나더라', '우리 영업사원들의 희망, 하류', '실제와 비슷한 에피소드에 동감하며 드라마를 봤다'등의 의견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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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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