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김현태)은 일반인들이 디자인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의 확산을 도울 수 있는 교재를 개발, 출간했다.
AD
총 2권으로 구성된 '누구나 쉽게 읽는 디자인 입문서'로 일반인들이 디자인에 대해 흔히 갖는 질문에 대한 해답과 사회과 경제 그리고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디자인 사례를 담고 있다.
이 교재는 한국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www.kidp.or.kr)에서 신청기관 및 회사 한하여 최대 20권까지 선착순 무료 배포하며, 내달 초 한국디자인진흥원 교육센터 홈페이지(www.eda.or.kr)에서 이북(e-Book) 형태로 제공한다.
$pos="C";$title="";$txt="";$size="451,344,0";$no="20091029112924610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