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연신내 물빛공원서 준공식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지난 4월 착공한 통일로 디자인 서울 거리가 구민에게 사랑받는 명품거리로 새롭게 탄생돼 29일 오후3시 연신내 물빛공원에서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거리는 연신내역에서 은평뉴타운 경계까지 780m로 총 사업비 35억400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공사는 울퉁불퉁한 보도를 저채도ㆍ저명도의 화강석 판석(6190㎡)으로 교체, 평탄도를 높이고 볼라드 맨홀 휀스 공중전화부스 통합지주 등 총 9종의 233개의 가로시설물을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시설물로 교체했다.
$pos="C";$title="";$txt="통일로 디자인 거리 조성 후 모습";$size="550,412,0";$no="20091028095354357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무질서게 난립된 간판 627개를 1업소 1간판 설치를 원칙으로 345개의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 걷고 머물고 싶은 은평구의 대표적 디자인 중심거리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아울러 지난 2001년 10월 준공된 연신내 물빛공원 주요시설물인 대왕참나무, 무대시설과 조명, 관리실 경관조명 등 시설물이 낡고 노후돼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불편을 줌에 따라 개방감 있고 새롭게 디자인된 시설물을 설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휴식공간과 문화공간으로 손색이 없도록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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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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