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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지난 25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KBS 측은 26일 "평소 진통하는 그날까지 진행하겠다며 방송 의욕을 불태웠던 황 아나운서는 KBS 라디오 가을개편에 맞춰 지난 25일 둘째 딸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평소 1분1초도 빈틈없이 진행을 해오던 그가 개편날짜에 맞추기 위해 예정일보다 2주나 일찍 출산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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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아나운서는 제작진과의 통화에서 "딸이 아빠 얼굴을 닮아 걱정이다. 하루라도 더 빨리 FM대행진 DJ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FM대행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로써 1998년부터 11년 동안 출근길 청취자의 모닝 파트너가 되었던 황 아나운서는 출산과 더불어 잠시 휴식에 들어가고 조우종 아나운서가 빈자리를 대신 채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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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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