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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애리스테크(대표 김세정)가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아이빈(Ivin)' 4종을 26일 출시했다.
휴대전화나 USB 등에 쓰이는 플래시메모리를 여러개 모아 만든 저장장치인 SSD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보다 처리속도가 빠르고 소비전력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아이빈은 성능과 가격에 따라 소형 노트북 전용 울트라(1.8인치)와 프로(2.5인치), 에코버전(1.8인치 2.5인치 2종) 등으로 출시됐다.
울트라버전은 128GB로 대용량이면서도 국내 최경량이며, 노트북에 장착할 경우 자체연구소 실험결과 6배가량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버전은 최고속도 240MB/S로 윈도우 XP는 15초 만에 윈도우7은 20초 만에 부팅된다.
에코버전은 울트라와 프로버전에 비해 속도가 30% 정도 늦지만 가격이 저렴해 사무용 PC나 산업용 제품에 적합하며, HDD 대비 무게가 가볍다.
가격은 64GB를 기준으로 울트라버전이 33만원, 프로버전이 29만원, 에코버전이 29만원(1.8인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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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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