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하락 반전을 앞두고 있다. 이날 오전 상승세로 시작한 환율은 장초반 네고 물량이 우위를 보이면서 아래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양상이다.


오전 10시34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 오른 1181.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0.5원 하락한 1181.0원에 개장했으나 장초반 비드가 유입되면서 1184.5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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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180원대에서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네고우위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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