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일단 상승..1180원대 지지
소강국면 전망..GM유증 물량, 주식자금, 네고물량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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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상승 쪽으로 일단 가닥을 잡았다. 개장은 하락한 채 시작했으나 이내 상승세로 돌아섰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 빠진 118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환율은 장초반 개장가부터 1180원대를 지지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역외 숏커버가 주춤하면서 환율이 수급에 따른 제한적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28일 납입일인 GM유상증자 대금과 주식자금, 네고물량이 지속적으로 출회될 경우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적지 않다.
한 외국계 은행 딜러는 "지난 주말부터 1180원선을 지키려는 의지가 강해보인다"며 "역외가 조금씩 비드는 보이고 있지만 위쪽으로 강하게 상승하기는 어려워 보여 당분간 소강 국면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21분 현재 4.97포인트 오른 1645.14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343억원 순매수중이다.
11월 만기 달러선물은 1.0원 오른 1183.5원을 기록중이다. 증권이 2521계약, 기관이 2409계약 순매수했고 등록외국인은 1296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오전 9시2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91.97엔으로 하락하고 있고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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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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