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아메리칸 에어라인의 모기업인 AMR은 3분기 3억5900만달러(주당 93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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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주당 95센트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같은기간 매출은 51억3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0%나 하락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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