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16일 한국은행은 이성태 한은 총재 주재로 열린 10월 금융협의회에서 이 총재와 시중은행장들은 국내ㆍ외 상황 및 전망 등에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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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협의회에는 강정원 국민은행장, 이종휘 우리은행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김정태 하나은행장, 윤용로 기업은행장,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이사, 이주형 수협 신용대표이사, 민유성 산업은행장 등 9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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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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