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케냐에서 시험관 송아지가 탄생했다.


케냐의 일간 데일리네이션은 15일 3명의 케냐인으로 구성된 과학자들이 3주 전 두마리의 시험관 송아지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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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네이션에 따르면 3인의 과학자는 시험관 배양 기술을 이용, 9마리 암소의 자궁에 착상시켰으나 두 마리만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실험의 성공으로 케냐 내 소규모 농가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종자의 소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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