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15일 오전 9시52분쯤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혈관센터 증축 공사장에서 길이 60㎝, 지름 20㎝의 폭탄 6발이 발견됐다.

AD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작업 근로자들의 접근을 차단하고 폭발물을 제거해 줄 것을 군 당국에 요청, 11시30분쯤 군 폭발물 처리반이 신고된 폭탄 6발을 거둬간 것으로 알려졌다.


6발의 폭탄은 제조번호 등을 봤을 때 한국전쟁 당시의 중국산 폭탄으로 추정됐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