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15일 주한 외교단을 청와대로 초청, 다과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코리아와 녹색성장을 향한 정부의 노력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다과회는 매년 열리는 행사로 주한 상주대사, 국제기구 대표, 국내 각계인사 약 2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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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제반 대외정책에 대한 우방국 정부와 국민들의 신뢰와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전통음악 공연, 관광사진전, 전통음식 시연행사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한식 세계화를 위해 최근 일본 등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막걸리 칵테일, 김치, 떡볶이 등의 조리과정이 시연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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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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