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CJ제일제당은 15일 숙취해소음료 컨디션파워를 ‘헛개 컨디션파워’로 리뉴얼해 출시했다.


헛개 컨디션파워는 술독을 푸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전해지는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이 추가돼 숙취해소 효과가 더욱 강화된 제품이다.

헛개 컨디션파워 한병(100ml)에는 국내산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이 12%(추출액 기준) 함유돼 있다. 이밖에 글루메이트, 글루타치온, 자리, 황기, 로터스(연꽃씨) 추출물, 타우린, 나이아신 등 숙취해소에 좋은 성분으로 만들어져 기존의 컨디션 파워보다 숙취 증세를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보강됐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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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은 지난 1992년 첫 출시된 이래 성분 업그레이드를 통해 컨디션Fa컨디션ADHa컨디션파워 등으로 리뉴얼돼왔다.

소비자가격은 기존의 컨디션파워와 동일한 4000원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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