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인천 소재의 에이스저축은행은 고객이 가입하는 적금 불입액의 0.1%를 연탄구입 지원금으로 인천연탄은행에 기부해 지역내 저소득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기여하는 '온정나눔 정기적금'을 내년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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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나눔 정기적금'은 12개월 6.5%, 24개월 6.9%, 36개월 7.1%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뱅킹 이용 가입시 0.1%금리가 추가로 적용된다.


에이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가입 고객 입장에서는 이자도 듬뿍 받을 수 있고, 저축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기쁨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공익성예금상품으로 안정적인 목돈 마련에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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