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서울신용보증재단이 강동지점과 명동지점을 잇따라 개설한다.


서울신보는 8일 강동구 성내동 강동지점에 이어 오는 13일에는 중구 충무로2가 명동지점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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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보 관계자는 "두 지점은 인근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며 "먼 거리에 있는 다른 지점을 이용해야 했던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지원받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6119)로 하면 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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