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큐리어스가 5일 인공치아 가공기와 레이저 가공기 등에 적합한 윈도우 운영체계(OS) 기반의 CNC컨트롤러 신제품(SENTROL-MATE)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 통신이 가능하며 윈도우 운영체계가 바뀌어도 연결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큐리어스는 이번 신제품은 고장 나도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고 전용화면 추가기능과 고속가공기능이 내장돼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조도형 큐리어스 대표는 "큐리어스는 산업기계용 전용 컨트롤러를 국산함으로써 국내외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4분기부터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