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태광이엔시가 정부의 스마트 미터(전자식 전력량계)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반등에 성공했다.


5일 오전 11시22분 현재 태광이엔시는 전일 대비 25원(1.39%) 오른 1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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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경부는 오는 2020년까지 총 1조1367억원을 투자해 내년부터 일반 주택과 상가 등에 기존 아날로그식 전력량계가 전자식으로 교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에서 개별로 방문해 무료로 교체해 준다는 방침이다.


태광이엔시는 '무정전저압 전자식 전력량계'를 지난 2007년 7월부터 약 1년동안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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