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지난 3월 공단에 입사한 청년인턴 38명 중 계약기간 동안 근무한 인턴 26명 전원에 대해 1일자로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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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광은 "정부 권장안보다 2배 가량 많은 인턴을 선발해 이중 절반을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었다"면서 "근무기간 중 보여준 인턴직원들의 열의와 업무능력 및 공단 인원현황, 자발적 퇴사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약기간 근무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용 이사장은 "공단의 적극적인 청년인턴 정책이 훌륭한 청년인재 확보라는 좋은 결과로 귀결된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단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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