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아프리카 진출
권태균 조달청장, 아프리카개발은행과 튀니지에서 조달분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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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우리나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가 아프리카로 진출한다.
권태균 조달청장은 29일(현지시간)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전자조달 타당성 조사지원 ▲인적자원 개발 ▲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뼈대로 한 조달청-아프리카개발은행간 조달분야 업무협조약정(MOU)을 맺었다.
전자조달에 대한 아프리카지역 나라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맺어진 협약은 아프리카 10여개 나라 고위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열린 ‘KOAFEC e-Procurement Workshop’ 일정과 맞물려 이뤄졌다.
이로써 ‘나라장터’의 아프리카 수출은 물론 국내 IT(정보통신)업계의 아프리카 진출이 보다 가시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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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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