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는 연일 개점휴업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연일 조용하다. 다만 IRS금리가 채권선물 따른 움직임을 보이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오파가 강한 편이다. CRS는 거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한산한 모습이다.
29일 오전 11시21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IRS 1년물이 전일대비 2bp 오른 3.52%를, 3년물과 5년물이 전장비 나란히 3bp 상승한 4.33%와 4.48%를 기록하고 있다.
CRS는 2~10년물구간에서 일제히 보합세다. CRS 1년물이 어제보다 5bp 오른 1.75%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이 3.15%를, 5년물이 3.45%를 나타내고 있다. CRS 12년물과 15년물은 전일대비 나란히 5bp씩 내린 3.98%와 4.00%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혼조세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80bp에서 -177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15bp에서 -118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100bp에서 -103bp를 나타내고 있다.
복수의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IRS가 현선물 따른 움직임으로 조용한 편으로 현선물대비 오파가 조금 강하다. CRS는 거래가 없는 가운데 조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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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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