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거래 소강 지속, 오퍼 있지만 비드 따라가지 않아
[아시아경제신문 김남현 기자] IRS 금리가 채권 선물강세를 반영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년구간을 중심으로 오퍼가 우세하다. 다만 하락폭이 크지 않은 모습이다. 최근 CD91일물 금리가 오르는 추세여서 전일과 같이 1년쪽은 비드가 많은 편이다. CRS시장은 최근 며칠간 거래가 전무한 상태가 금일도 지속되고 있다.
25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4bp씩 하락하고 있다. IRS 1년물이 전일보다 2bp 떨어진 3.48%를 기록중이고, 3년물이 전장대비 3bp 하락한 4.27%를 기록하고 있다. 5년물은 전장비 4bp 내린 4.43%를 기록하고 있다.
CRS는 1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전일보다 5bp 내린 1.70%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이 3.20%를, 5년물이 3.5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혼조세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75bp에서 -178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11bp에서 -107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97bp에서 -93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CRS는 휴업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오퍼가 5~10bp 위로 나오고 있지만 비드가 따라가질 않고 있다. IRS는 선물움직임 따라 오퍼가 나오는 편으로 3년 중심으로 오퍼가 많다. 다만 CD금리 상승세에 따라 1년쪽은 비드가 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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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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