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월요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2'가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6년 방송분의 마침표를 찍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한 '야심만만2' 최종회는 8.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와 가인, 이훈, 마르코,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호동, 최양락, 윤종신 등 그동안 '야심만만2'를 이끌어왔던 MC들은 시청자들의 질문을 통해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속내를 담담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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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첫 방송된 '야심만만'은 이후 '야심만만-예능선수촌', '야심만만2' 등으로 프로그램 이름을 바꾸며 다양한 콘셉트 변화를 꾀했지만 결국 폐지를 맞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KBS2 '미녀들의 수다' 각각 14.4%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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