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지원 축소하겠다는 Fed의 발언도 지수 끌어내려
[아시아경제신문 김보경 기자]2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 증시는 기존주택매매라는 악재에 타격 받아 하락 전환됐고 결국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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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가 예상밖으로 감소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었고 비상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을 축소하겠다는 연방준비제도(Fed)의 발언이 금융주를 '떨게' 만들었다. 원유 및 구리와 같은 원자재 가격의 하락도 장중 내내 낙폭을 키웠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41.11포인트(0.42%) 하락한 9707.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09포인트 (0.95%) 내린 1050.78, 나스닥 지수는 23.81포인트(1.12%) 하락한 2107.6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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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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