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보경 기자]24일(현지시간) 미국의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출발했다.


이날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 밖의 감소를 보이자 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지수들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전 9시30분 현재 미국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0.74포인트(0.42%) 상승한 9789.2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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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5.68포인트(0.27%) 오른 2137.10을 나타내고 있고, S&P 500 지수는 전일대비 3.46포인트(0.33%) 뛴 1064.33을 기록중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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