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브랜드 데상트와 대한스키협회가 지난 23일 '2009~2011시즌 공식 용품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올해 9월 한국에 정식 런칭한 데상트는 대한스키협회와 조인식을 갖고 스키점프, 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종목 국가대표선수의 용품을 올해부터 2011년 시즌까지 2년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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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는 최근 하정우 주연의 영화 '국가대표'의 의류 협찬과 더불어 '2009 스키점프 대륙컵 대회'에 참가한 한국 스키점프 선수단에 스키점프 슈트를 지원했다. 아울러 내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선수들을 위해 특별 유니폼도 제작ㆍ지원 할 예정이다.


한편, 데상트는 한국 스키 국가대표 선수뿐 아니라 스위스와 스페인 스키 국가대표팀, 캐나나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 러시아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등과의 스폰서쉽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세계적인 선수와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얼마 전 한국의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와도 2010년 광고 및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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